언론보도 | 고신대복음병원 최종순 병원장, '보건의 날’ 부산시장 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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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교학관리팀 작성일26-04-08 조회621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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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신대학교복음병원 최종순 병원장이 7일 부산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제54회 보건의 날’ 기념식에서 시민 건강 증진과 보건의료 분야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부산시장 표창을 수상했다.
최 병원장은 미래 보건의료 인재 양성에 힘썼고, 지속적인 국내외 봉사활동을 통해 ‘사랑과 섬김’이라는 병원의 설립 이념을 실천했다. 또한 초대 원장 장기려 박사의 정신을 계승, 의료의 공공성을 강화하고 나눔의 가치를 널리 확산시켰다.
지난 의정 갈등 사태에서 상급종합병원으로서의 책임을 다한 점도 높이 평가됐다. 그는 당시 진료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비상 진료체계를 점검하고 정상화에 힘쓰는 등 지역 거점병원으로서 안정적인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며 시민들의 건강권 확보에 기여했다.
최종순 병원장은 “건강이 기본이 되는 사회, 모두가 의료 혜택을 누리는 대한민국을 만드는 데는 의료인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시민 모두가 건강한 생활을 영위하는, 살기 좋은 부산을 만들기 위해 맡은 소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의학신문·일간보사=이균성 기자]
출처 : 의학신문(https://www.bo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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