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Trained Immunity: 이식 신장의 평생 생존 가능성
본문
제목: Trained Immunity: 이식 신장의 평생 생존 가능성
주요 내용 요약
1. Trained Immunity 개념
• 선천면역세포가 조직 손상이나 감염에 대응해 염증을 유발하며, 경험을 통해 대사와 후성유전학적 재프로그래밍을 겪음.
• 이 과정은 특이적이지 않은 ‘기억’을 형성하고, 이후 더 강한 면역반응(TNF, IL-6 분비)을 유발함.
• mTOR 억제를 통해 trained immunity를 억제할 수 있음.
2. 감염 질환으로부터의 교훈
• BCG 백신은 결핵뿐 아니라 다른 감염에도 보호효과를 제공하며, 이는 trained immunity 덕분임.
• BCG 접종 노인에서도 감염 감소와 후성유전학적 변화가 관찰됨.
3. 이식과 Trained Immunity
• 감염에서는 유익하지만, 이식에서는 장기염증과 이식거부 반응을 촉진할 수 있음.
• 마우스 심장이식 모델에서 trained immunity 억제를 통해 장기 생존을 크게 연장함.
• mTOR 및 CD40-TRAF6 신호를 차단하는 나노약물 치료로 무기한 이식 생존을 달성.
4. 신장이식 수혜자 연구
• 면역억제요법(타크로리무스, 스테로이드)이 trained immunity를 억제함.
• 이식 후 trained immunity 수준이 낮은 환자군은 10년 후에도 신장 기능이 매우 우수함.
• trained immunity 수준은 장기 생존과 관련이 있었지만, 급성 거부반응과는 관련이 없었음.
5. 임상 적용 가능성
• 장기 거부반응은 초기 섬유화와 연관될 수 있음.
• 이식 전 trained immunity를 조절하면 장기 생존 개선 가능성.
• CD40-TRAF6 신호 억제, 보체계 분자인 C1q 활용 등 새로운 치료법 연구 중.
추가 개념
Danger Model
• Polly Matzinger가 제안한 이론으로, 면역계는 ‘자기/비자기’가 아니라 ‘위험 감지’를 중심으로 반응한다는 내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