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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SIN UNIVERSITY COLLEGE OF MEDICINE

임신 중 아세트아미노펜(타이레놀) 사용이 아이들의 자폐증 및 ADHD 위험을 높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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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신호식 작성일25-08-28 08:13 조회1,73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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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중 아세트아미노펜 사용이 자폐증 및 ADHD 위험 증가와 관련 있을 수 있다”

  • 연구 개요
    2025년 8월 14일 BMC Environmental Health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임신 중 어머니가 아세트아미노펜(타이레놀, 파라세타몰)을 사용했을 경우, 그 자녀에게서 자폐 스펙트럼 장애(autism)와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ADHD) 같은 신경발달장애(Neurodevelopmental Disorders, NDDs)의 발생 위험이 증가할 수 있다고 합니다 하버드 공공보건대학원+1.

  • 연구 방법
    이 연구는 100,000명 이상의 참여자를 대상으로 한 46개의 이전 연구 결과를 종합 분석한 메타 분석으로, ‘Navigation Guide Systematic Review’라는 엄격한 환경보건 연구 평가 프레임워크를 사용했습니다 하버드 공공보건대학원.

  • 연구진 구성
    수석 저자는 Harvard 공중보건대학의 환경보건학 교수 겸 학장인 Andrea Baccarelli입니다. 연구는 Icahn School of Medicine at Mount Sinai가 주도했으며, 다수의 기관 연구자들이 공동 참여했습니다 하버드 공공보건대학원+1.

  • 연구 결과 해석 및 권고 사항
    연구진은 아세트아미노펜이 임신 중 중요한 해열·진통제로 사용된다는 점을 인정하면서도, 필요 최소한의 용량과 가능한 짧은 기간만, 의사의 지도 하에, 개인별 위험·이익을 고려해 신중하게 사용할 것을 권고했습니다 하버드 공공보건대학원.

  • 이해관계 고지
    논문 내 “competing interests” 항목에서, Andrea Baccarelli 교수가 임신 중 아세트아미노펜 사용과 신경발달장애 연관에 대한 법적 사건에서 원고 측 전문가 증인(expert witness)으로 활동한 이력이 있음을 밝혔습니다 하버드 공공보건대학원+1.


 

요약하자면, 임신 중 아세트아미노펜 사용이 자폐증 및 ADHD 같은 아동 신경발달장애 발생 위험을 높일 수 있다는 증거가 있으며, 이에 따라 최소 효과 용량과 최소 사용 기간을 지키고, 반드시 의료 전문가의 판단 아래 사용할 것을 연구진이 강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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