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Bridging the Gap Between CKD Management Paradigms in Transplant and Nontransplant Settings > 1분 논문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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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SIN UNIVERSITY COLLEGE OF MEDICINE

2025-Bridging the Gap Between CKD Management Paradigms in Transplant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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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신호식 작성일25-03-31 09:52 조회64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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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합병증별 이식환자 관리 요점
1. 고혈압
이식 후 환자 75%에서 발생, 이식 신기능과 생존율에 악영향.

권고 목표 혈압: <130/80 mmHg (KDIGO 2021).

1차 약제: DHP-CCB 또는 ARB (단백뇨 동반 시 ARB 우선).

ACEi는 단백뇨 개선 효과는 있으나 사망/이식 신장 생존율에는 유의한 효과 없음.

ARB는 초기 이식 후 급성 GFR 저하로 인한 혼동 가능성 때문에 초기엔 피함.

부작용 유의: Hydrochlorothiazide는 편평세포암 증가와 연관됨.

2. 빈혈
이식 신장의 GFR 저하에 따라 EPO 감소, 면역억제제, 철 결핍 등도 원인.

ESA 사용: CKD보다 약간 높은 Hb 목표(12.5~13 g/dL)를 고려.

ESA는 이식 신기능 보존 효과 있음.

동물 실험에서는 항산화, 항세포사멸, 혈관신생 효과도 시사됨.

신약: HIF-PH 억제제(roxadustat 등)의 유효성과 안정성은 추가 연구 필요.

3. 고칼륨혈증
CNIs, RAAS 억제제, 항생제 등이 원인.

신약: Patiromer, Sodium zirconium cyclosilicate(ZS-9).

Tacrolimus 농도에 영향 가능성 있음 → 복약 간격 조절 필요.

ZS-9은 흡수가 빠르나 고나트륨혈증 주의.

4. CKD-MBD
이식 후에도 지속되거나 새롭게 발생 가능.

골절 위험 증가, 스테로이드, 부갑상선 기능 항진증, 대사산증, 이식 전 골질환이 위험 인자.

치료: 스테로이드 최소화, 칼슘/비타민 D 보충, 비스포스포네이트, 데노수맙 등.

지속성 부갑상선기능항진증 → 칼시민메틱(cinalcalcet) or 부갑상선절제술.

5. 대사성 산증
이식 후 CKD보다 더 흔함 (e.g., GFR 감소 + CNI의 세뇨관 독성).

보충요법(중탄산염)의 효과는 아직 명확하지 않음 → 루틴 처방은 권고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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