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역억제제 없이 성공한 일란성 쌍둥이 간 HLA 동일 신장이식의 장기 성과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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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신호식 작성일26-05-12 09:56 조회291회 댓글0건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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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억제제 없이 성공한 일란성 쌍둥이 간 HLA 동일 신장이식의 장기 성과 요약
연구 배경
1954년 Murray의 첫 쌍둥이 간 신장이식(노벨상 수상) 이후, HLA 동일 일란성 쌍둥이 간 이식은 면역억제제가 불필요한 이상적 모델
그러나 현재도 약 50%의 환자에서 면역억제제를 사용하고 있으며, 완전 생략 사례는 드묾
증례 요약 (3쌍)
구분환자 1환자 2환자 3나이/성별29세 남성61세 남성43세 여성원인 질환만성 사구체신염사구체신염IgA 신증특이사항일반적 경과3번째 이식, cPRA 62% (고감작)CMV 고위험군 (공여자+/수혜자−)추적 기간22년10년4년이식 신 기능최저 크레아티닌 1.04 mg/dL최저 크레아티닌 0.97 mg/dL최저 크레아티닌 0.89 mg/dL거부반응없음없음없음합병증COVID-19 감염(완치)대장암 발생(완전절제)예방 종료 후 CMV 1차 감염(치료 완치)
핵심 결론
HLA 동일 일란성 쌍둥이 간 신장이식에서 유도 및 유지 면역억제제 완전 생략으로도 장기 이식 성공 가능
고감작 환자(cPRA 62%) 에서도 HLA 항체가 자가항원에 해당되지 않으므로 면역억제제 불필요
면역억제제 생략 시 감염·악성종양·대사합병증·신독성 위험 회피 가능
주의사항
원발 신질환 재발 가능성 존재 (IgAN 등) → 재발 시 치료 시작
CMV 등 공여자 유래 감염은 면역억제제 여부와 무관하게 발생 가능 → 표준 예방 및 감시 필요
공여자도 신장 질환 위험이 높을 수 있으므로 철저한 공여 전 평가 필수
접합성(일란성 여부) 유전자 검사 미시행은 한계점
연구 배경
1954년 Murray의 첫 쌍둥이 간 신장이식(노벨상 수상) 이후, HLA 동일 일란성 쌍둥이 간 이식은 면역억제제가 불필요한 이상적 모델
그러나 현재도 약 50%의 환자에서 면역억제제를 사용하고 있으며, 완전 생략 사례는 드묾
증례 요약 (3쌍)
구분환자 1환자 2환자 3나이/성별29세 남성61세 남성43세 여성원인 질환만성 사구체신염사구체신염IgA 신증특이사항일반적 경과3번째 이식, cPRA 62% (고감작)CMV 고위험군 (공여자+/수혜자−)추적 기간22년10년4년이식 신 기능최저 크레아티닌 1.04 mg/dL최저 크레아티닌 0.97 mg/dL최저 크레아티닌 0.89 mg/dL거부반응없음없음없음합병증COVID-19 감염(완치)대장암 발생(완전절제)예방 종료 후 CMV 1차 감염(치료 완치)
핵심 결론
HLA 동일 일란성 쌍둥이 간 신장이식에서 유도 및 유지 면역억제제 완전 생략으로도 장기 이식 성공 가능
고감작 환자(cPRA 62%) 에서도 HLA 항체가 자가항원에 해당되지 않으므로 면역억제제 불필요
면역억제제 생략 시 감염·악성종양·대사합병증·신독성 위험 회피 가능
주의사항
원발 신질환 재발 가능성 존재 (IgAN 등) → 재발 시 치료 시작
CMV 등 공여자 유래 감염은 면역억제제 여부와 무관하게 발생 가능 → 표준 예방 및 감시 필요
공여자도 신장 질환 위험이 높을 수 있으므로 철저한 공여 전 평가 필수
접합성(일란성 여부) 유전자 검사 미시행은 한계점



